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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
서순영 2007-09-20 추천 0 댓글 0 조회 1121

 

       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


       한 줄기 바람에
       속삭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합니다.
       괜찮습니다

       도와드릴까요?
       여기 앉으세요.
       함께 가드릴께요.
       어디 아프세요?

       한 줄기 바람이 되어
       누군가에게 이 말들을
       전하고 싶은 하루입니다

       분명
       이 말을 들은 그 사람은

       좌절을 잊고
       슬픔을 잊고
       외로움을 잊고
       아픔을 잊고
       고통을 잊고
       활짝 웃으며

       또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한 줄기 바람이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이런 바람이 되고 싶습니다.
       모든 이들이 이런 바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바쁜 일상생활이지만

       그래도 향기 가득한 말한마디

       해 보시는 것은 어떨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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