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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로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 홍성미 20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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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ooksum.onmam.com/bbs/bbsView/39/341867

말 잘 듣는 아이는 무조건 순종적인 아이가 아닙니다.
설명과 이유를 말해주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과 태도를 고치려고 노력하는 아이를 말합니다.
무조건 큰소리로 다그치고 가르치려 하지 말고 아이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 주세요. 그럼 아이들도 부모님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납니다.

"넌 못됏어" 라고 하지 마세요
"참 착하기도 하지!"라고 하세요

"넌 절대 믿을 수가 없어!"라고 하지 마세요
"네가 도와주면 좋겠다"라고 하세요

"입 다물지 못하겠니!"라고 하지 마세요
"조용한 목소리 말 할 거지?" 라고 하세요

"창피하지도 않니?"라고 하지 마세요
"다음엔 잘하겠지?"라고 하세요

"말 좀 들어!"라고 하지 마세요
"알아서 잘 할 수 있지?" 라고 하세요

"나쁜 짓을 할 땐 네가 싫다!"라고 하지 마세요
"이렇게 구는 것은 싫다!"라고 하세요

"아직도 못 알아듣니?"라고 하지 마세요
"다음에 다시 해보자"라고 하세요

"때려 줄 거야!"라고 하지 마세요
"이러게 하면 안돼. 왜냐하면..."이라고 하세요

"왜 그렇게 이해를 못하니?"라고 하지 마세요
"정말 영리하네!"라고 하세요

"사탕을 나눠 주라고 엄마가 말했지!"라고 하지 마세요
"동생과 나눠먹으면 얼마나 좋아!" 라고 하세요

"내 말 안 들리니?"라고 하지 마세요
"넌 참 말귀가 밝구나!"라고 하세요

"이 울보야, 엄살 부리지마!"라고 하지 마세요
"이리온, 엄마가 '호' 해줄께" 라고 하세요

"어지르지 말라고 했잖아!"라고 하지 마세요
"엄마를 도와줘서 고맙구나" 라고 하세요

"넌 이런 일 못해!" 라고 하지 마세요
" 잘할 수 있을 거야!"라고 하세요

"얼굴 좀 씻어라!" 라고 하지 마세요
"깨끗이 씻으면 얼마나 예뻐 보이겠니?" 라고 하세요

"네가 하는 행동에 신물이 난다"라고 하지 마세요
"엄마가 널 사랑해야 좋은 일이 있다는 것, 알고 있지?" 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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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과 같이 성경에서도 말 한마디의 소중함을 곳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의로운 입술은 왕들의 기뻐하는 것이요 정직하게 말하는 자는 그들의 사랑을 입느니라"(잠언 16:13)라고 잠언에 기록되어 있으며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을 누린다고 되어 있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에 부모님들의 한마디 의 보배로운 말씀들은 어린이의 정서뿐 아니라 영혼에 빛나는 등불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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